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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률 45% 달해...식품기업 총 75개 업체 입주
주요도시 순회 투자설명회 개최... 전국 4개 주요도시에서 6차례 진행예정
[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토지를 분양받은 기업이 하림식품, 풀무원, 순수본, 매일식품, 네오크레마 등 75개 업체로 증가하면서 분양률도 45%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3월부터 토지분양 5년 무이자 분할납부 전환과 기능성평가센터·품질안전센터·패키징센터·파일럿플랜트·식품벤처센터 등 국가식품클러스터는 기업지원시설이 본격 가동됨에 따른 결과다.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에는 식품기업 30개 기업이 착공했고 그 중 27개 기업은 준공하여 생산가동을 시작했다. 일부업체는 활발한 제품생산 및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전북 익산시에 232만㎡ 규모로 조성된 국가식품전문산업단지로 식품기업 150개사·연구기관 10개 등이 집적화된 식품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전국 식품기업 등을 대상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한 지역순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에 국비지원 근거 마련한다.
서삼석 의원,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안정에 기여하도록 할 것”
[한국농어촌방송=이경엽 기자] 농산물의 출하전에 약정금액의 일부를 나누어 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 실시에 필요한 국비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법률개정안이 추진된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업인 월급제 실시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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