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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건)
[최양부칼럼-협동조합은 바른마음이다.](1부 왜 협동조합인가?) - 5회 협동조합경제의 재발견
[한국농어촌방송=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가 협동조합에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는 것은 그것이 자본주...
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  2019-05-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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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41회 성종, 임사홍을 대사간으로 임명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77년 8월15일에 성종은 임사홍을 좌승지로, 한한을 우승지로, 손순효를 좌부승지로 임명했다.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5-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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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부칼럼-협동조합은 바른마음이다.](1부 왜 협동조합인가?) - 4회 선진국의 경우 국민의 20-40%가 협동조합 조합원
[한국농어촌방송=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협동조합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2대 주체인 기업경제과 정부경제...
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  2019-05-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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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부칼럼-협동조합은 바른마음이다.](1부 왜 협동조합인가?) - 3회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한국농어촌방송=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UN은 2009년 12월 18일 제64차 총회에서 협동조합의 경제적 성과와 사회...
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  2019-05-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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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40회 사간원, 현석규과 임사홍을 추국하라고 청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77년(성종 8년) 7월23일에 대사간 손비장 등이 현석규·임사홍이 서로 말다툼 한 것에 대해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5-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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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부칼럼-협동조합은 바른마음이다.](1부 왜 협동조합인가?) - 2회 시작하면서(2)
[한국농어촌방송=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2019년 대한민국의 협동조합은 특별법에 따른 이름뿐인 협동조합인 ‘관변/관제협...
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  2019-04-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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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9회 현석규과 임사홍, 서로 말다툼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7월17일에 사간원이 현석규를 탄핵한 일은 논란이 일었다. 사간원 사간 박효원, 노공필(아우 노공유...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4-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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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8회사간원, 도승지 현석규를 탄핵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77년 7월17일에 사간원 대사간 손비장 등이 현석규가 홍귀달을 욕한 것에 대해 차자(箚子)를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4-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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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부칼럼-협동조합은 바른마음이다.](1부 왜 협동조합인가?) - 1회 시작하면서(1)
[한국농어촌방송=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2012년 UN이 정한 ‘세계협동조합의 해’를 앞둔 2011년 12월 29일 전...
최양부 바른협동조합실천운동본부 이사장  |  2019-04-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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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7회 성종, 홍귀달과 조식 등을 처벌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77년(성종 8년) 7월14일에 성종은 경연(經筵)에 나아갔다. 강(講)하기를 마치자, 대사헌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4-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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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6회 이심원, 현석규 사건은 임사홍이 사주한 것이라고 아뢰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78년(성종 9년) 4월29일에 종친 이심원은 임사홍의 비리에 대하여 계속 아뢰었다."전하께서 ...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4-0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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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5회 종친 이심원, 성종에게 임사홍의 부친 임원준이 소인이라고 아뢰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임사홍 사건은 임사홍이 도승지에서 해임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147...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4-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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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4회 도승지 임사홍, 20일 만에 해임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도승지 임사홍의 말에 조정은 발칵 뒤집혔다. 1478년 4월27일에 홍문관 부제학 유진과 예문관 봉...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3-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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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3회 연산군, 임희재의 부친 임사홍을 국문하라고 전교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4일에 의금부가 이목의 집을 수색하여 발견한 임희재(任熙載)의 편지를 읽은 연산군은...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3-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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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1회 정언 조순, 노사신의 간을 씹어 먹고 싶다고 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7년(연산군 3년) 2월 이후 대간들의 대신에 대한 비판은 몇 달간 지속되었다. 그런데 7월4...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3-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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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2회 이목의 집을 수색하여 찾아낸 임희재의 편지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8년 7월14일에 연산군은 사초 사건에 연루된 자들을 찾아 올 적에는 아울러서 그 집의 문서까...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3-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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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30회 대간 이수공과 최부, 대신을 직설적으로 비판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연산군 재위 3년(1497년) 1월16일에 천둥과 번개가 쳤다. 이러자 1월25일에 사헌부 장령 이...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3-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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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29회 사간 이의무·헌납 김일손 등, 국정쇄신안을 건의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5년(연산군 1년) 9월15일에 대간들은 노사신을 영의정에서 체직시키고 부원군으로 내려 앉히는...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3-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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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S역사칼럼-길 위의 역사](2부 무오사화) - 27회 연산군과 대간들, 줄다리기를 계속하다.
[한국농어촌방송=김세곤 칼럼니스트] 1495년 (연산군 1년) 7월28일에 대간이 다시 아뢰었다."노사신 같은 간신을 끝내 제거하지 못...
김세곤 칼럼니스트  |  2019-03-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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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초미세먼지 만드는 경유차 NOx 감시 절실
초미세먼지 수치가 최악을 기록하면서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디젤차의 NOx(질소산화물)이 만드는 초미세먼지가 심각한 수준임에도 NOx...
최영석 기자  |  2019-03-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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